다음 주, 제15대 안수집사, 제14대 권사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 개최
"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인지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행 1:24-25)
당회는 지난 5월 정기당회에서 제15대 안수집사, 제14대 권사 후보 추천 명단을 확정하고 이번 주 공고를 거쳐 다음 23일(주) 찬양예배 후 그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하고 오늘 그 후보 명단을 배포한다.
서울교회 운영규정 제5조 3항에 따라 안수집사는 임직일 기준 만 35세, 권사는 만 50세 이상에 해당하는 자로서 봉사 경력, 정규 공예배 출석상황, 십일조를 비롯한 헌금생활 등을 주요사항으로 고려하여 당회에서 그 후보와 순위를 정하되, 동 순위자는 교회 등록순서와 연장자 순으로 공동의회에 추천하게 된다.
공동의회에는 서울교회 정식 등록교인으로 공동의회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세례교인이면 누구나 참석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한 주간 동안 배포된 명단을 잘 살펴보며 기도한 후 다음 주 공동의회에서 서울교회 안수집사 또는 권사로 합당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에게 기표하면 된다.
한편 당회는 종전에는 피택인원을 미리 한정하여 선출하였으나 오랜 교회 분쟁 과정을 거친 이번 선거에서는 이를 한정하지 않고 성도들이 모든 후보를 대상으로 후보 개인들의 신앙 경력을 보고 서울교회 중직자로 합당한지 아닌지를 판단하여 기표하도록 한 후 총회헌법과 교회규정에 따라 총 투표수의 과반수를 득표하는 후보는 모두 서울교회 안수집사 또는 권사로 피택하기로 하였다.
교회 회복을 위하여 할 일 많은 서울교회에 신실하신 주의 일꾼들이 최대한 많이 피택 될 수 있도록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기도를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