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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정기당회 개최되다
교회 회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추수감사절ㆍ교회 설립 30주년 준비하기로
당회는 손달익 담임목사의 인도로 11월 10일(수) 수요 2부 예배 후 11월 정기당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당회에서는 손달익 담임목사 위임식과 피택집사, 피택권사 임직식을 다음 주 추수감사 주일 찬양예배 시 시행하기로 하였고, 아울러 그동안 여성 장로가 선출될 때까지 보류하기로 하였던 권사 안수에 관하여 헌법상 강제조항이고 계속 미룰 수는 없으므로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는 상황을 보아가면서 가능한 다음 피택권사 임직자부터 시행하기로 하는 결의가 있었다.
또 이번에 선출된 피택장로 10명을 당회가 그대로 받아 확정하였고, 이들에 대하여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당회의 지도하에 노회의 위탁훈련을 거쳐 내년 봄노회 후 임직하는 일정도 확정하였다.
아울러 지난 2016년 말 이후 장기간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교인(박노철 목사 측 교인 포함)들에 대하여 제적 또는 헌법 정치 제19조에 따른 실종교인 처분을 결의하였고, 그중 실종교인 처분에 대하여는 헌법시행규정 제14조 제1항에 따라 그 선포 사실을 오늘 배부되는 주보 삽지로 넣어 공시하게 되었다.
물론 이들 중 언제라도 돌아와 복권을 신청하게 되면 헌법 정치 제20조에 정해진 절차를 거쳐 다시 교인 자격을 회복하게 된다.
이외에도 김익환 목사를 새로운 부목사로 청빙하고, 교회 분쟁 기간 동안 부득이 일시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강원노회 산하 5개 미자립 교회 지원도 재개하기로 하였다.
특별히 다음 주 추수감사 주일에는 그동안 코로나 방역 수칙으로 중단하였던 성찬식을 개별 성찬키트를 준비하여 시행하기로 하였고, 이와 함께 이번 추수감사 헌금은 올 한 해는 물론 교회 설립 30주년과 오랜 분쟁 끝에 교회 회복을 하게 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드리기로 하면서, 그 모아진 감사헌금은 서울교회에 주신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의미로 전액 코로나 또는 수해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교회와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하였다.
또한 교회 설립 30주년을 온 성도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하여 기념 성경(찬송 합본)을 특별 제작하여 오는 11월 28일 교회 설립 주일 예배에 참석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선물로 제공하기로 하였다.
남은 사명자대회 기간 동안 온 성도들이 더욱 말씀과 기도와 전도에 힘쓰며, 교회 설립 30주년과 함께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하고 세상을 이롭게 섬기는 서울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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