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순례자 캠페인 '크리스찬이 세상을 바꾼다'를 시작하고
성도들의 환경을 위한 실천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환경을 위한 저의 소소하게 실천 중인 것들입니다.
1. 텀블러 사용하기
2. 화장 솜 대신 다회용 솜 사용, 실리콘 면봉사용
(순례자 : 한번 쓰고 버려져 쓰레기를 양산하는 일회용 솜이나 면봉 대신 다회용 솜과 실리콘 면봉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3. 일회용품 수저, 젓가락, 포크 대신 개인 수저 세트 사용
4. 일회용 빨대 대신 스텐레스 빨대 사용
5. 손수건 사용, 소창 수건, 물티슈 대신 소창, 삼베 행주 사용
6. 직접 만든 고체 비누, 대나무 칫솔과 고체 치약, 샴푸바와 린스바 사용
그밖에도 면생리대와 생리컵 사용, 우유팩과 멸균팩 씻어서 분리배출(순례자: 멸균팩과 우유팩은 좋은 품질의 종이로 재사용됨), 밀랍 랩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한나 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