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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미뤘던 호산나대학 대학 축제 열려축제 열려
 지난 27일 호산나대학에서 코로나19로 미뤘던 대학 축제가 재학생, 취업한 졸업생,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코로나19 극복과 선·후배 단합, 대학 문화를 즐기기 위해 준비된 이번 축제는 행사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진행되었다.
 5월의 푸르름이 가득한 날씨 속에 예배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선배들과 만남, 다양한 먹거리 판매, 포토 존, 마사지, 미니 게임(물풍선, 격파, 사격, 셔틀 콕), 페이스 페인팅, 오징어 게임, 노래방 등이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장기자랑, 댄스파티, 폐회식으로 축제가 마무리 되었다.
 축제에 참가한 김종민 신입생은 “대학생이 되어 첫 축제를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물 풍선 던지기 게임이 제일 재미있었다. 내년 축제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졸업생 조용아 군은 “코로나19로 학교에 오고 싶어도 못 왔는데 축제에 참여해 반가운 후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사라졌고 10월 학교에서 진행하는 취업자 캠프 꼭 참석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호산나대학은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다양한 내용으로 재학생, 졸업생, 부모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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