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대학 애견케어학과 5명의 학생은 지난 29일(주일) 천안 연암대에서 열린 한국의 반려동물 교육인증 KCMC 한국의 매너 있는 시민견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호산나대학을 비롯한 연암대학교, 안동과학대학,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등 학생들 50개 팀이 참여했다.
호산나대학 참가 학생들은 평소 학교에서 훈련한 대로 자신감 있게 대회에 임해 타 학생들과 겨루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실력을 뽐냈고 지난해 대상을 수상한 김지수 군이 이번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2년 연속 대회에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