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대학은 발달장애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서관을 학생 휴게실로 리모델링하여 지난 9월 13일(화)오픈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픈식에는 호산나대학 이동귀 학장, 부모지회 정은영 회장, 학부모, 학교 관계자와 총학생회장단 및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새롭게 오픈한 학생 휴게실은 본 대학 본관1층 로비 오른쪽이며 편안한 의자와 테이블,게임기, 사무 실무 교육장, 팀플 회의실, 공유오피스 형태로 45평(151.23㎡) 규모의 공간으
로 확충했다.
재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최상의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소통과 융합을 테마로 정적인 도서관에서 탈피해 학생들이 교류하며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소통의 휴게 공간이
되도록 했다.
이번 공사비의 상당 부분은 호산나대학 학부모님 등의 기부 및 후원으로 진행했다.
호산나대학은 그동안 학생식당 리모델링,전기등기구 교체, 컴퓨터실 리모델링 및 관련기기 구입, 스마트 강의실 설치 등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노력했고 학부모님들의 적
극적인 기부가 큰 도움 된 것에 감사하며 교직원들은 학생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