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이웃과 함께 하는 서울교회 사랑의 바자
9월 29일(목) 오전 10시 개장 - 30일(금) 오후 5시까지
교회는 "2022 이웃과 함께 하는 서울교회 사랑의 바자"를 9.29(목)-9.30(금)에 개최한다.
바자는 지난 2015년 이후 7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 이번 바자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바자로 수해를 입은 포항지역의 교회와 어려운 이웃을 돕고 농어촌 교회와 호산나대학을 지원하고 지난 폭우로 수해를 당한 강남 소재 수재민들을 강남구청과 대치동 주민센터를 통해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