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드디어 “2022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바자”(본부장 이강인 장로, 지도목사 장석남 목사)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는 본부도 참여하는 모든 서울교회 성도들은 누구나 마음이 먹먹하고 감격이 밀려올 거라고 생각됩니다. 서울교회 바자는 진행할 때마다 주제를 가지고 진행했습니다. “ 사랑의 집 건립” , “아가페타운 건립”, “ 사랑의 우물파기” 등 역사와 전통을 세워가며 모든 교회들의 부러움과 모범이 되어온 바자 역사였습니다. 이번의 바자는 그동안의 아픔과 시련을 극복하는 7년만의 행사로 지난 바자보다 준비나 진행이 부족하고 인력이나 시설 면에서 조금은 어려움이 있지만 서울교회의 회복을 알리는 첫단추임을 의심하는 분들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992년 시작한 사랑의 바자는 이웃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30여 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바자회의 주제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바자” 로 벌써 미리 바자를 통한 수익금을 포항지역 태풍 피해 지역의 교회에 지원을 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본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우리 교회 지역에서 어려운 주민들을 돕는 것으로 예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이번 바자회는 새로 편성된 교구로 진행하며 특성에 따라 교구가 협력하여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바자에 참석하면 누구나 경품 추첨을 위한 자격이 주어지며 경품 추첨은 9월 30일(금) 오후 3시에 성대하게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경품에 대한 시상은 저녁 찬양예배 시간에 담임목사님께서 직접 수여하시게 됩니다 .또한 어릴때의 추억을 되살려 보물찾기(큰 보물 등장 예정)를 진행하여 재미를 더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바자 축제의 꽃은 손님맞이일 듯합니다. 교구별로 새로운 분들을 모시고 오면 특별한 감사의 인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바자는 그동안의 교구별로의 판매 중심이였다면 참여 중심으로 교회의 회복을 모두다 즐기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성도님들과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판매 장소에 따라서 준비한 바자물품은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