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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 수익금, 어려운 이웃과 함께
 지난 10월 5일, 수요 2부 예배 후 열린 10월 정기당회에서 9월 29일(목)-30일(금)에 진행된 "2022 이웃과 함께 하는 서울교회 사랑의 바자"의 수익금을 행사의 목적에 맞게 수해를 입은 포항 지역의 교회와 지난 폭우로 수해를 당한 지역의 이웃, 그리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로 결의하였다.
 먼저 1차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남노회 도구제일교회(담임목사 이종선), 포항대송교회(담임목사 김대훈), 경동노회 내남중앙교회(담임목사 노병용), 2차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남노회 늘푸른교회(담임목사 장의환) 추가 지원 및 대치동 주민센터를 통한 대치동 주민과 은평구 소재 성인 남성 노숙인 시설 시립 은평의 마을을 각각 지원한다.
 7년 만에 열린 바자에 온 성도들의 헌신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어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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