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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미래 30년을 위해!
 2023년을 준비하는 목회정책협의회가 10 월 29일(토) 오후 2시 802호에서 열렸다.
당회는 지나온 30년의 토대 위에 앞으로의 30년을 바라보며 교회 성장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많은 기도와 논의, 협의 를 하였고, 구체적 시행 절차는 추후 당회에서 순차 확정될 예정이다.
 다음은 2023년에 변화되는 사항들이다.

 <2023 바뀌는 것들>

 1. 3부 예배 형식 변경
 기존의 전통 형식 예배는 주일 1 · 2부 예배에 집중하도록 하고, 3부 예배는 일부 현대적 형식을 가미한 방식으로 변경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3부 예배 섬김위원은 가능한 20-40대 위주로 봉사하도록 하고, 임마누엘찬양대는 유지하되, 솔리스트 지원과 파이프오르간 사용은 하지 않으며, 봉헌 연주를 담당하던 아멘 관현악단도 운영하지 않는다.

 2. 전교인 한마음 체육대회 실시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시행하지 못하였던 전교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내년 5월 5일(금)에 실시하기로 하고, 만약 장소 선정이나 코로나 등 다른 사정으로 체육대회가 어려울경우에는 교구찬양대회로 변경하여 시행한다.

 3. 항존직 선거?16대 장로 선거 실시
 시무장로 충원을 위하여 내년 16대 장로선거를 실시하되, 안수집사, 권사는 격년제로 시행하던 전례에 따라 2024년에 시행한다.

 4. 수요 1 · 2부 예배, 새벽기도회, 금요기도회 장소 변경
 예배 인원이 증가될 때까지 예배 장소를 본당에서 101호(웨스트민스터홀)로 변경하고, 공간 규모에 맞추어 파이프오르간이나 전자오르간 반주 없이 피아노로만 예배 찬양을 인도한다.

 5. 순례자 제호 및 판형, 주보 리뉴얼
 교회 공식 신문으로서 전도의 가장 중요한 도구인 순례자 제호와 판형, 그리고 주보를 시대적 감각에 맞도록 리뉴얼하기로 하되, 모든 작업은 연말을 목표로 진행 중인 Visual
Identity 작업과 연계하여 2023년 1월부터 적용하도록 한다.

 6. '비전나눔 음악회' 연 2회 실시
 지난 10월 개최한 대치동 어린이를 위한 비전나눔 음악회가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와 성도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함께 매년 계속되기를 원하는 요청이 있어 내년에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1회, 성도와 이웃 초청잔치 음악회 1회로 두 번 실시하기로 한다.

 7. ‘서울교회 전도대’(가칭) 재건
 전도대 조직을 재건하여 서울교회 전도전략 수립과 시행을 담당케 한다.

 8. 교회 교육 혁신 특별위원회, 교회 성장 전략 특별위원회 구성
 교회 교육 전반을 평가하고 교회학교 부흥을 위한 전략을 연구 시행의 중심 역할을 담당할 TF와, 서울교회 성장전략 전반을 연구하고 대안을 시할 TF를 구성하여 교회 성장에힘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9. 구제위원회 사역에 사회봉사 활성화 방안을 포함하여 시행
 개인적인 차원의 구제활동에서 사회봉사활동으로 사역의 지평을 넓혀 재난구호봉사단(가칭)을 신설하는 등, 상시적으로 이웃을 섬기는 활동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10. 청지기 수련회 방식 변경
 청지기 수련회를 신년 초 2-3일간의 저녁시간 전교인 영성강화 집회로 시행하며, 각 위원회 별 교육의 시간도 함께 진행하여 전 성도가 말씀과 기도로 은혜 가운데 한 해를 시작하도록 하였다.

 11. 헌신예배 부서 확대
 기존의 연 4회 헌신예배를 7회로 확대하여1월-스데반회, 2월-권사회, 3월-교구위원회, 4월-찬양위원회, 5월-교육위원회, 8월-전도 위원회, 10월-새가족위원회로 시행하기로 한다.

 12. 소요리문답부를 교리문답부로 명칭 변경
 총회에서 소요리문답 명칭을 교리문답으로 변경함에 따라 우리 교회도 이를 따른다.

 13. 서리집사, 안수집사 명칭 변경
 총회에서 집사의 명칭을 변경함에 따라 서리집사는 집사로, 집사는 안수집사로 호칭한다.

 14. 매월 1회 명사초청 시간 시행
 주일 찬양예배 시간에 사회 여러 직역의 기독인 인사를 초청하여 신앙의 성숙과 기독교적 가치관을 넓히고 도전받는 기회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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