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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대 뉴스
1.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서울교회
2022년은 이웃을 섬기기 위해 노력한 한 해였다. 교회 차원에서, 그리고 각 부서마다 이웃을 생각하고 헌신했다.
특별히 7년 만에 열린 바자로 많은 성도들의 기증과 기부로 이어져 풍성한 결과를 가져왔다. 바자 수익금은 포항 수해 교회를 지원하였고 화령 샘물교회와 우리나눔선교단체(디아스포라)에는 바자본부가 수익금을 전혀 받지 않고 판매금 모두를 가져가시도록 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드렸다.
그리고 성인 남성 노숙인 시설인 복지센터 '은평의 마을'에 생수 2리터짜리 1만 병을 세 차례에 걸쳐 기증하기로 하고 두 차례 기증을마쳤다.
다음은 올 한 해 우리 교회가 실천한 이웃사랑들이다.
(1) 2021 성탄헌금을 1월 한 달 동안 강남구청에 복지와 관련하여 자문을 얻고 강남 복지 재단에서 선별해 준 시설을 소개받아 기부하였다.
(2) 서울교회와 함께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사업 ‘설맞이 정(情) 나눔’ 행사를 하였다
(3) '우크라이나를 위한 헌금'을 총회를 통해 전달하였다.
(4) 유년부(부장 : 이승준 집사)는 상반기에는 울진 화재로 피해 본 호산나교회에 성금을 전달하였고 하반기에는 방글라데시 소망유스텔에 컴퓨터를 기증하였다.
(5) 2022년 고난주간 금식헌금을 강남구에 등록된 기관 3곳에 '서울교회' 이름으로 전달하였다.
(6) '작은 교회 세우기 온라인 시스템 지원 사업'을 공모하여 18개 노회에서 추천 및 선정한 18개 교회에 250만 원씩 지원하였다.
(7) 기록적 폭우로 피해 본 서 방글라데시에서 선교사역 중인 이경엽, 송은옥 선교사의 홍수로 인한 긴급구호 청원을 받아들여 전액을 지원하였다.
(8) 사랑의 바자 수익금으로 태풍 11호 힌남노에 피해 본 포항과 경주지역의 교회를 지원하였으며 성인 남성 노숙인 시설인 복지센터 '은평의 마을'에 2차에 걸쳐 생수를 지원하였다. 또한 바자 수익금 중 일부인 500만 원을 대치동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대치1동에 기부하였다.
(9) 사명자대회 사랑의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이웃에게 1인 1사랑 실천을 나누기 위해 전임 교역자들이 '꿈밭에 사람들'을 11월 3일(목)에 방문하여 후원하였다.
(10) 청년부는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52명의 여아만을 양육하는 보육원 '선덕원'을 방문하여 귀한 시간을 보내고 후원하였다



2. 15대 장로 임직 및 15대 집사 추가 임직

지난 4월 24일(주)에 15대 장로 임직 및 15대 집사 추가 임직 예식을 가졌다.
지난 5년간의 교회 분쟁으로 오랫동안 장
로를 세우지 못했던 서울교회에 이제 주의 신실하신 일꾼들이 장로로 임직 받고 집사로 임직 받는 귀한 시간이었다.



3. 정관개정을 위한 공동의회

별도 규정 형태로 시행 중이던 목사, 장로 안식년제 규정을 교회정관에 포함시키고 교단헌법 개정에 따라 일부 부서 명칭과 항존직 호칭을 변경하는 등의 정관개정안을 963명이 실제 투표에 참여하여 찬성 960표, 반대 3표로 집계되었다. 이번 정관개정 공동의회는 또다시 불필요한 법적 시비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민법상 요구되는 전체 재적교인 3분의 2 이상의 찬성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것으로 이로써 서울교회의 법적 토대가 더욱 공고해졌다.

4.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서울교회 모든 모임과 교육이 정상화되면서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

사회적 거리두기의 해제로 교회학교의 정상화와 함께 모든 모임이 정상화된 한 해였다. 서울성경대학이 개강하였고 열린프로그램으로 샬롬경로대학과 아기학교 등이 대면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7월 2일(토)부터 “서울가족 토요 새벽기도회”를 시작하였다. 매월 첫 토요일 새벽에 함께 모여, 한 달간 주의 은혜로 모든 일이 잘 되고 평안하기를 간구하고, 하나님 앞에서 (Coram Deo)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기를 결단하며 찬양과 기도, 말씀과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도회를 마친 후에는 각 가정의 자녀를 위한 손달익 담임목사의 축복기도 순서가 있었다.

5. 홍해작전, 사명자대회를 대면으로 재개하다

2022 홍해작전이 "홍해를 건너 가나안으로, 팬데믹을 넘어 부흥으로" 주제로 6. 6(월) - 6. 25(토)에 열렸다.
또한 2022 사명자대회가 "주여, 우리를 보내소서!" 주제로 10. 9(주일) - 11. 27(주일)에 열렸다.
특별새벽기도회는 강사로 서범석 목사(주복교회), 송용원 목사(장신대)가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셨다.
특별히 사명자대회본부(위원장 : 유충기 장로)는 2022 사명자대회의 일환으로 성도들을 위로하고 새가족 초청의 기회를 가지고자 '송정미 찬양콘서트'를 11월 18일(금) 오후 8시에 본당에서 개최하여 은혜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6. 교구별 친교 모임을 가지다

지난 10월 10일(월) 8교구를 시작으로 한 달간 진행된 교구별 친교 모임이 은혜 중에 잘 마쳤다.
교회의 혼란한 시기를 기도와 믿음으로 잘 견뎌주시고 교회 회복을 위해 힘쓰신 모든 성도들을 위로하고 개편된 교구 식구들의 친교를 위해 진행된 교구별 친교 모임에 참여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7. 성경암송대회

지난 11월 12일(토)과 13일(주일), 2022 성경암송대회가 있었다.
11월 12일(토)에는 일반부가, 13일(주일)에는 교회학교별로 진행하였다.
많은 성도들이 부서별 혹은 개인별로 참석하여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8. 대치동 어린이를 위한 비전 나눔 음악회, 대치동 청소년을 위한 비전 나눔 음악회 개최

평소 교회에 들어올 계기가 없었던 대치동 주변의 청소년들을 교회로 초청하여 교회에 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전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더불어 배움재단이 주최한 '2022 우리마을 공감 음악회'가 10월 16일(주일)에 열렸다. 또한 '대치동 청소년을 위한 비전 나눔 음악회'가 11월 27일(주일) 오전 9시 30분 웨스트민스터홀에서 열렸다.




9 환경을 위해 힘쓴 한 해

올해는 교회 차원에서 환경을 위해 노력한 한 해였다. 사순절 캠페인으로 탄소 줄이기를전개하여 영·유아부는 영·유아부와 함께하는 '탄소 금식'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중·고등부는 6월 5일 환경 주일을 맞아 환경 보호를 실천했고 교회 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1년 캠페인으로 진행하여 하반기부터 교회 내 일회용품 사용 금지를 실천하였다.

10. 본당 LED, 음향 공사

좀 더 나은 예배 영상을 위해 2층 본당 LED 모니터 설치공사가 진행되었다.
공사는 LED 교체공사뿐만 아니라, 왼쪽 천장부터 벽면까지 부식되고 곰팡이 슨 부분의 제거 공사와 LED 모니터에 연결되는 영상장비 교체도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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