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회 비주얼 아이덴티티(Visual Identity, 시각적 정체성) 시스템 수립을 위한 시안 설명회를 갖다
지난 5월 당회는 오랜 기간 교회 분쟁을 겪고 다시 세워지는 서울교회의 의미와 그 이미지 가치를 새롭게 하고 나아가 한국 교회 리더로서의 이미지를 확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현재 사용 중인 서울교회 심볼 마크를 비롯하여 교회 내 여러 홍보물 등에 차별화된 비주얼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수립하기로 하였다.
다행히도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서울교회 성도 중에 있어 디자인팀으로 확대 개편(팀장: 홍창훈 집사, CI담당: 김금재 집사, 이미영 권사, 유은경 집사)하고, 이 팀을 중심으로 작업에 착수하였다(2022.5.8. 순례자 기사 참고).
이후 7개월간의 노력을 거쳐 지난 12월 18일 주일 2부 예배 후에 당회원, 21일 수요 1부 예배 후에 은퇴장로님들께 새로운 교회심볼 디자인 시안들을 선보였고, 그 중에서 3개의 카테고리를 추려, 일정기간 성도님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과 여론 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